어제 그 종목이 또 잡혔다
2026년 9월 22일, 나노리치는 총 7건의 단기매매 시그널을 포착하며 비교적 차분한 하루를 보냈다. 등급별로는 B등급 1건, C등급 6건이었으며 A등급은 나타나지 않았다. 노타, 심텍, 와이씨, 인텍플러스,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티에프이, 하나마이크론 등 7개 종목이 이름을 올린 가운데, 가장 많은 시그널이 집중된 시간대는 10시 20분으로 총 2건이 포착됐다. 특히 전날에 이어 하나마이크론이 유일하게 재포착된 점이 눈에 띈다. 본 리포트는 알고리즘이 포착한 통계 데이터의 단순 기록일 뿐, 실제 투자에 대한 책임은 전적으로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 산 자리 | 건수 | 평균 최고 | 평균 최저 | +3% 이상 | +5% 이상 |
|---|---|---|---|---|---|
| 돌파가 전고점을 넘는 순간에 샀다면 | 7건 | +2.75% | -1.41% | 57.1% | 0.0% |
| 눌림 — 바닥 뒤 반등 밀렸다가 바닥을 찍은 뒤에 샀다면 | 5건 돌파 7건 중 | +2.58% | — | 40.0% | 20.0% |
| 눌림 — 최저→최고 돌파 이후 최저에 사서 최고에 팔았다면 (이론상 상한) | 7건 돌파 7건 전부 | +4.24% | — | 85.7% | 42.9% |
| 포착가 골짜기를 확인한 뒤 나오는 기존 신호에 샀다면 | 7건 | +0.76% | -7.08% | 0.0% | 0.0% |
같은 날 같은 종목이라도 어느 자리에서 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늦게 살수록 확인은 많이 되지만 이미 오른 값에 사게 되고, 그 대가가 '평균 최저' 칸에 나타납니다. 눌림 자리는 그 자리가 바닥이거나 가정한 값이라 견뎌야 했던 하락을 말할 대상이 없어 '—' 로 둡니다.
눌림 두 줄은 세는 종목이 다릅니다. '바닥 뒤 반등' 은 돌파한 뒤 실제로 한 번 밀린 종목만 세고, '최저→최고' 는 돌파한 종목 전부를 셉니다. 그래서 건수가 다르며, 두 숫자를 그대로 빼서 비교하면 안 됩니다.
| 시각 | 종목 | 돌파가 | 눌림 깊이 | 눌림까지 | 눌림 뒤 반등 | 장중 최고 |
|---|---|---|---|---|---|---|
| 09:17 | KBI메탈 | 6,800원 | -3.82% | 60분 7초 | +3.36% | +4.26% |
| 09:26 | 가온전선 | 342,000원 | -2.78% | 13분 0초 | +1.80% | +2.19% |
| 09:27 | 아모텍 | 18,860원 | -0.11% | 0분 42초 | +5.10% | +4.98% |
| 09:55 | 오이솔루션 | 27,900원 | +0.00% | — | +0.00% | +3.41% |
| 09:59 | 한양디지텍 | 27,950원 | +0.00% | — | +0.00% | +3.04% |
| 10:02 | 지엔씨에너지 | 56,900원 | -2.46% | 17분 12초 | +1.80% | +0.88% |
| 10:09 | SFA반도체 | 10,950원 | -0.73% | 1분 1초 | +0.83% | +0.46% |
돌파는 전저점을 깬 뒤 다시 전고점을 넘어선 순간을 말합니다. 돌파 직후 한 번 밀렸다가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밀린 깊이와 되돌아오는 데 걸린 시간을 함께 기록합니다.
| 시각 | 종목 | 등급 | 포착가 | 장중 최고 | 장중 최저 |
|---|---|---|---|---|---|
| 09:39 | 심텍 | C | 155,600원 | +0.64% | -5.72% |
| 09:43 | 인텍플러스 | B | 58,100원 | +0.00% | -6.71% |
| 09:50 | 노타 | C | 22,250원 | +1.35% | -6.07% |
| 10:24 | 켄코아에어로스페이스 | C | 14,200원 | +0.70% | -13.31% |
| 10:25 | 와이씨 | C | 15,260원 | +1.90% | -7.01% |
| 10:32 | 하나마이크론 | C | 47,500원 | +0.74% | -5.16% |
| 10:46 | 티에프이 | C | 67,700원 | +0.00% | -5.61% |
등급은 포착이 나온 순간의 거래대금·체결강도·틱 가속도로 매깁니다. 등급이 높다고 반드시 더 오르는 것은 아니며, 그날 그 순간의 힘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나타냅니다.
여기 숫자는 팔지 않고 끝까지 들고 있었을 때의 장중 최고·최저입니다. 실제 매매는 중간에 팔거나 손절하므로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하루치 표본은 그날그날 크게 흔들리므로, 며칠을 겹쳐 봐야 뜻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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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사는 단순 데이터 필터링 도구입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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