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착과 돌파를 되짚어 보는 곳. 포착 후 등락률 곡선, 돌파의 깬 깊이·눌림·시간대별 성적, 자리별 성적 통계를 한자리에 모았습니다.
복기는 장이 끝난 뒤에 '그 자리에서 샀으면 어땠을까' 를 되짚어 보는 것입니다. 나노리치는 신호가 나온 뒤 60분 동안 5분 간격으로 값을 기록하기 때문에, 나중에 그 흐름을 그대로 다시 볼 수 있습니다. 돌파는 전저점을 깬 뒤 다시 전고점을 넘는 순간이고, 포착은 골짜기를 확인한 뒤에 나오는 별개의 신호입니다. 둘은 재는 방식이 달라 복기도 따로 봅니다. 여기 숫자는 팔지 않고 끝까지 들고 있었을 때의 장중 최고·최저이며, 실제 매매는 중간에 팔거나 손절하므로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 단순 데이터 필터링 도구이며 투자 판단과 손익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