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전자부터 엑스게이트까지, 차분하게 흘러간 하루
2026년 9월 14일 나노리치 알고리즘은 총 5건의 데이터를 포착하며 비교적 차분한 흐름을 보였다. 등급별로는 B등급 4건, C등급 1건이었으며 A등급은 나타나지 않았다. 광전자, 빛과전자, 삼익제약, 아로마티카, 엑스게이트 등 5개 종목이 이름을 올렸고, 09:10 시간대에 가장 많은 1건이 몰렸다. 전날 연속으로 포착된 재포착 종목은 없었다. 본 리포트는 알고리즘이 기록한 단순 통계 관찰 자료이며, 모든 투자 판단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 산 자리 | 건수 | 평균 최고 | 평균 최저 | +3% 이상 | +5% 이상 |
|---|---|---|---|---|---|
| 돌파가 전고점을 넘는 순간에 샀다면 | 3건 | +7.89% | -2.57% | 100.0% | 66.7% |
| 눌림 — 바닥 뒤 반등 밀렸다가 바닥을 찍은 뒤에 샀다면 | 3건 돌파 3건 중 | +8.81% | — | 66.7% | 66.7% |
| 눌림 — 최저→최고 돌파 이후 최저에 사서 최고에 팔았다면 (이론상 상한) | 3건 돌파 3건 전부 | +10.79% | — | 100.0% | 100.0% |
| 포착가 골짜기를 확인한 뒤 나오는 기존 신호에 샀다면 | 5건 | +8.68% | -5.23% | 100.0% | 60.0% |
같은 날 같은 종목이라도 어느 자리에서 샀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늦게 살수록 확인은 많이 되지만 이미 오른 값에 사게 되고, 그 대가가 '평균 최저' 칸에 나타납니다. 눌림 자리는 그 자리가 바닥이거나 가정한 값이라 견뎌야 했던 하락을 말할 대상이 없어 '—' 로 둡니다.
눌림 두 줄은 세는 종목이 다릅니다. '바닥 뒤 반등' 은 돌파한 뒤 실제로 한 번 밀린 종목만 세고, '최저→최고' 는 돌파한 종목 전부를 셉니다. 그래서 건수가 다르며, 두 숫자를 그대로 빼서 비교하면 안 됩니다.
| 시각 | 종목 | 돌파가 | 눌림 깊이 | 눌림까지 | 눌림 뒤 반등 | 장중 최고 |
|---|---|---|---|---|---|---|
| 10:01 | 현대약품 | 10,150원 | -0.20% | — | +5.53% | +5.32% |
| 10:03 | 삼익제약 | 8,570원 | -3.62% | 157분 26초 | +19.61% | +15.29% |
| 10:05 | JW신약 | 3,605원 | -3.88% | 54분 0초 | +1.30% | +3.05% |
돌파는 전저점을 깬 뒤 다시 전고점을 넘어선 순간을 말합니다. 돌파 직후 한 번 밀렸다가 되돌아오는 경우가 많아, 밀린 깊이와 되돌아오는 데 걸린 시간을 함께 기록합니다.
| 시각 | 종목 | 등급 | 포착가 | 장중 최고 | 장중 최저 |
|---|---|---|---|---|---|
| 09:10 | 엑스게이트 | C | 17,940원 | +3.73% | -6.86% |
| 09:24 | 빛과전자 | B | 4,100원 | +12.68% | -3.66% |
| 09:31 | 광전자 | B | 8,690원 | +18.18% | -0.46% |
| 10:13 | 삼익제약 | B | 9,520원 | +3.78% | -13.24% |
| 10:28 | 아로마티카 | B | 11,880원 | +5.05% | -1.94% |
등급은 포착이 나온 순간의 거래대금·체결강도·틱 가속도로 매깁니다. 등급이 높다고 반드시 더 오르는 것은 아니며, 그날 그 순간의 힘이 어느 정도였는지를 나타냅니다.
여기 숫자는 팔지 않고 끝까지 들고 있었을 때의 장중 최고·최저입니다. 실제 매매는 중간에 팔거나 손절하므로 그대로 적용되지 않습니다. 하루치 표본은 그날그날 크게 흔들리므로, 며칠을 겹쳐 봐야 뜻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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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사는 단순 데이터 필터링 도구입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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