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 우대를 넣으면 실제로 받는 달러가 얼마인지 계산합니다.
매매기준율 그대로 환전되는 것이 아닙니다. 은행과 증권사는 기준율에 전신환 스프레드(보통 ±1%)를 붙입니다. 환율 우대 90%는 환율을 90% 깎아준다는 뜻이 아니라 그 스프레드의 10%만 낸다는 뜻입니다. 기준율 1,380원에 스프레드 1%, 우대 90%라면 적용 환율은 1,381.38원이고, 우대가 없을 때의 1,393.8원과 비교하면 100만원을 바꿀 때 약 6.45달러를 아낍니다. 증권사 원화주문(통합증거금)은 환율이 다음 영업일에 정해지는 곳도 있어 실제 체결 환율과 다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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