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 Art Passages 2026
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 Art Passages:예술적 여정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1길 5에 위치한 자문밖문화포럼에서 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 Art Passages가 개최됩니다. 자연과 역사가 어우러진 자문밖은 오랫동안 예술가와 문화예술 공간, 그리고 주민의 삶이 함께 어우러져 온 특별한 장소입니다. 이번 축제는 예술을 통해 장소와 장소, 사람과 사람, 내부와 외부를 이어주는 하나의 통로가 되고자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어떤 곳인가
자문밖의 골목과 길, 공간과 풍경에는 저마다의 이야기가 담겨 있으며, 그 이야기는 예술을 만날 때 더욱 풍성한 의미를 만들어냅니다. 자문밖문화축제는 하나의 장르나 형식에 머무르지 않고, 다양한 예술 장르와 프로그램이 서로 어우러져 하나의 흐름을 만들어가는 복합적인 문화예술축제입니다. 공연과 포럼, 오픈 콘서트와 오픈 클래스, JAR 네트워킹 프로그램과 폐막파티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만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음악을 함께 듣고, 예술을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를 만나는 기쁨을 만들어갑니다.
주요 프로그램과 행사 내용
이번 축제는 2026년 9월 18일부터 2026년 9월 20일까지 3일간 진행되며, 공연 및 행사 시간은 10:00부터 21:00까지입니다. 프로그램별로 관람 가능 연령과 이용요금은 상이하게 운영됩니다.
개막공연으로는 자문밖 가을 음악회인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 초청콘서트가 마련되어 있습니다. 2026년 9월 18일 금요일 19시에 서울시 종로구 평창문화로 70-4에 위치한 서울아트센터 도암홀에서 진행됩니다. 음악감독 김민이 이끄는 코리안챔버오케스트라가 깊어가는 가을밤을 연주하며, 정상급 바이올리니스트 임지영과 첼리스트 조민의 화려한 솔로 협연이 펼쳐집니다.
자문밖 미래포럼은 '자문밖, 다시 바라보기 - 자문밖 정체성과 공동체 문화'를 주제로 열립니다. 2026년 9월 19일 토요일 10:30에 서울시 종로구 평창30길 28, 3층에 위치한 가나아트센터 아카데미홀에서 진행됩니다. 이민 감독이 참여하며, 전남대학교 교수 강신겸, COLLECTIVE MANDU 대표 박현진, 루프엑스 Rufxxx 디렉터 김형남, 도시를 만드는 사람들 대표 조영하가 발표자로 나서 마을과 공동체 발전을 위한 담론을 나눕니다.
자문밖 오픈콘서트 역시 다채롭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9월 19일 토요일 17시에는 김태한과 아드리엘 김의 아리아와 라흐마니노프 무곡이 진행되며, 우지연·이소은 듀오 콘서트도 9월 19일 토요일에 열립니다. 이어 9월 20일 일요일 14시에는 현대자동차그룹 HPO와 캔스웰 합동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오픈콘서트의 구체적인 기간과 장소는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므로 공식 홈페이지를 참고해야 합니다.
가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실용 정보
행사 기간은 2026년 9월 18일부터 2026년 9월 20일까지이며, 매일 10:00부터 21:00까지 운영됩니다. 행사장인 자문밖문화포럼은 서울특별시 종로구 평창31길 5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이용요금과 관람 가능 연령은 프로그램별로 상이하므로 사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축제와 관련된 문의 사항은 02-6365-1388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행사는 2026-09-20에 종료되었습니다. 제14회 자문밖문화축제 Art Passages:예술적 여정 2027년 일정이 공개되면 이 페이지를 갱신합니다.
공식 홈페이지: http://jmbforum.or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