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일마다 코스피·코스닥 지수와 개인·외국인·기관 순매수, 업종 등락을 그대로 적어 둡니다. 날짜별로 찾아볼 수 있습니다.
사라사는 거래일마다 장이 끝난 뒤 그날의 지수, 개인·외국인·기관·기타법인의 순매수 금액, 업종별 등락을 받아 그대로 적어 둡니다. 값이 왜 그렇게 움직였는지는 지어내지 않습니다. 어느 종목을 사라거나 팔라는 말도 들어 있지 않습니다.
순매수 금액은 산 금액에서 판 금액을 뺀 값이며 단위는 억원입니다. 플러스면 그 무리가 그날 그만큼 더 샀다는 뜻입니다. 네 무리의 합이 대체로 0 근처가 되는 것은 누가 사면 누군가는 팔았기 때문입니다. 이 숫자는 그날 누가 더 샀는지를 말할 뿐, 그것이 옳았는지는 말하지 않습니다.
날짜가 쌓이면 하루치로는 안 보이던 것이 보입니다. 목록 화면 위쪽에는 개인·외국인·기관이 며칠째 연달아 사고 있는지를 세어 둡니다. 0 이 되거나 방향이 바뀌면 끊긴 것으로 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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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라사는 단순 데이터 필터링 도구입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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